[단독] 자녀 보험금 5천4백만 원 대납?...김정관 산업장관 후보자 '꼼수 증여' 의혹
YTN | 2025-07-04 23:07
[앵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가 자녀 보험금을 5천만 원 넘게 대신 내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40년 만기 상품이라 증여세를 낮추기 위한 꼼수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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