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3.6조 규모 ′북아현3구역′, 비대위 임시총회 무효 판결...개발계획 속도
뉴스핌 | 2025-03-24 14:46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강북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3구역 재개발 사업이 조합 내분을 딛고 정상화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법원이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내용보러가기
내용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