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캐피탈 [복사]    작성자: 급등네비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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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인수자격확정,변화없다! 쌍방울 소송기각..크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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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인수- KG그룹 컨소시엄의 재무적 투자자 캑터스프라이빗쿼티(PE)가 최대주주.

쌍용차 인수의 최대 문제는 돈싸움..

제2의 필로시스 유력. 돈질에 당할 기업없다.

또한 상용차의 입장은 자금이나 여러가지 문제를 종합적으로 볼때 KG/PE컨소시엄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높아 인수자는 불변가능성이 높다.

쌍용자동차 우선 인수후보자로 선정된 KGㅡPE 컨소시엄이 안정된 인수 과정을 밟고 있는 듯 보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필수 대림대 교수는 "인수대금이 높으면 변제율도 높아지기 때문에 채권단을 설득하기가 수월해진다"며 "무엇보다 노조와 채권단 등 모두가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전 에디슨모터스 때처럼 강경하게 대응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지금으로서는 KG그룹의 자금력이 가장 우월하다"며 "쌍용차 인수전은 예상대로 KG컨소시엄의 최종 인수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호근 대덕대 교수도 "중요한 것은 인수보다 향후 운영 및 신차 개발에 필요한 자금 동원 능력일 것"이라며 "KG컨소시엄의 경우 약 2조 이상의 자금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인수 후 쌍용차 정상화에도 큰 무리가 없어 보인다"고 했다.
권혜정 기자(jung9079@news1.kr),이세현 기자(sh@news1.kr)

인수조건 누가 위반했나"…쌍용차 인수전 법리다툼 가열
입력2022.05.24. 오후 2:23

권소현 기자

담합 소지로 기업매각중단 가처분 신청한 쌍방울에
"인수예정자 선정 결과 이의제기 못한다" 위반 주장도
쌍방울 가처분신청 통해 입찰제안서·평가표 요구
"공개입찰 앞두고 정보확보용 아니냐" 분석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쌍용차(003620) 매각 공개입찰을 앞두고 눈치싸움이 치열해진 가운데 법리 다툼도 가열되는 모습이다. KG컨소시엄이 우선인수권자로 선정되자 쌍방울그룹이 담합 소지가 있다며 기업매각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지만, 이는 인수조건 제안안내서에 “인수예정자 선정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는 조항을 어긴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가처분신청을 통해 우선인수권자 입찰제안서와 선정 평가표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결국은 공개입찰을 위한 정보확보용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인수예정자 선정은 주간사 고유 권한”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 매각 주간사인 EY한영회계법인이 배포한 ‘M&A 인수조건 제안안내서’ 9항에 입찰 참여자는 인수예정자 선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

인수예정자 선정은 쌍용차와 주간사의 고유권한으로 입찰참가자는 선정절차, 선정기준, 선정방법 및 선정결과, 이에 대한 변경에 대해 민형사 소송을 비롯한 어떠한 이의도 제기할 수 없다고 못 박고 있다.

입찰자들은 이같은 조항에 동의하고 입찰에 참여한 것이기 때문에 쌍방울그룹의 가처분신청은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것이다.

앞서 쌍방울그룹은 쌍용차 우선인수권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서 사전 인수의향서를 각각 제출한 KG그룹과 파빌리온프라이빗에쿼티(PE)가 컨소시엄을 이뤄 최종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것에 담합 소지가 있다며 지난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업매각절차속행중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쌍방울 측은 공정거래법, 대법원 판례 등을 검토한 결과 담합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EY한영이 제공한 인수조건 제안안내서상 “담합하거나 타인의 입찰 참가를 방해한 경우 입찰서류를 무효로 한다”는 조항을 근거로 인수 우선권자 선정도 무효라는 것이다.

이번 딜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오히려 인수안내문 기타 유의사항에 잠재적 투자자는 이번 거래에 관심이 있는 다른 투자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본 거래에 참여할 수 있다고 돼 있다”며 “쌍방울그룹이 주장하는 것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의 원론적인 내용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쌍방울그룹이 이번 가처분 소송을 통해 KG컨소시엄이 제출한 인수제안서는 물론이고 각 인수희망자에 대한 평가표 제출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쌍방울그룹이 공개입찰에 다시 참여할 수 있는데도 가처분 소송을 통해 문제제기를 한 것은 소송을 통해 공개되지 않은 자료를 얻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고 꼬집었다.

우선인수권자 선정에서도 쌍방울은 KG컨소시엄보다 높은 금액을 써냈지만 자금조달능력과 기업정상화 경험 등에서 밀린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공개입찰 이후 우선 인수권자에 최종 인수 결정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무조건 가격을 높게 쓴다고 최종 인수권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공개입찰에 나선 원매자가 금액을 더 써낸다 하더라도 인수 우선권자가 이를 수용하겠다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실제로 지난해 이스타항공 인수전에서는 골프장 관리·부동산임대업체인 성정이 우선 인수권자에 오른 상황에서 쌍방울 컨소시엄이 참여했지만, 본입찰 이후 성정 측이 쌍방울측 매각가를 수용해 우선매수권을 행사하며 우선협상대상자로 확정됐다.

일각에서는 가처분신청 결과에 따라 쌍용차 매각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 쌍방울이 신청한 가처분신청에 대한 1차 심문기일은 오는 27일이다.

공개입찰 앞둔 쌍용차, KG그룹 새 주인으로? 쌍방울과 자금력 비교해보니

기자명 김지연 기자
입력 2022.05.26 16:55

[내외경제TV] 김지연 기자=쌍용차와 매각주관사 EY한영은 이달 중으로 공개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현재 인수 후보인 KG그룹과 쌍방울 그룹 중 쌍용차의 선택은 어디로 향할 것인지 주목되고 있다.


업계 일각에서는 에디슨모터스가 인수대금을 납입하지 못하면서 최종 인수가 무산된 바 있어 자금력이 탄탄한 KG그룹이 최종 인수에서 승기를 잡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송경근 수석부장판사)는 에디슨모터스와 자금줄이던 에디슨EV가 쌍용차 관리인을 상대로 낸 매각절차 진행금지·계약해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 바 있다.

지난달 열린 가처분 심문에서 에디슨EV와 에디슨모터스 측은 "에디슨EV와 쌍용차, 매각주간사 사이에 관계인 집회를 연기하기로 합의했는데도 쌍용차가 이를 무시하고 계약해제를 통지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수용하지 않은 것.

한편 KG컨소시엄은 ‘'스토킹호스(Stalking Horse)' 방식으로 진행되는 쌍용차 재매각 조건부 인수 후보로 결정되면서 파빌리온PE와 본격적인 인수 과정을 위해 결성했으며 9000억원대의 인수 금액을 제시한 것을 알려졌다.

쌍방울 그룹을 주축으로 한 광림컨소시엄은 8000억원대의 금액을 입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그룹간의 자금력 차이는 1000억원대이다.

이에 쌍용차의 최종 인수 금액이 이와 같은 형태라면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이후 매각 공고를 거쳐 6월 말 최종 인수예정자를 선정한 후 8월 하순까지 회생계획안 인가를 앞두고 있다.












[출처] http://www.paxnet.co.kr/tbbs/view?id=N00820&seq=15035758666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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