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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한달간 '클린업 캠페인'…7개 상주기관 참여

등록 2025.04.02 10: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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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청소 및 폐기물 등 수거…자율주행 로봇 활용

[인천공항=뉴시스]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지난 1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열린 ‘클린업 에어포트 캠페인’에서 자율주행 청소로봇 작동 시연을 하고 있다. 2025.04.02.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공항=뉴시스]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지난 1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열린 ‘클린업 에어포트 캠페인’에서 자율주행 청소로봇 작동 시연을 하고 있다. 2025.04.02. (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인천공항공사가 상주기관과 합동으로 '공항 청결 캠페인(Clean up Airport)’을 4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참여 기관은 서울지방항공청과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국립인천공항검역소,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 인천국제공항경찰단, 국군방첩사령부 공항대테러방첩단, 인천공항본부세관 등 7개 상주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미화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깨끗한 공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상주기관 직원들은 화장실과 주차장, 공용구역 바닥청소 및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지난 2022년 도입된 자율주행 청소로봇도 활용할 방침이다.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캠페인 기간 공항 상주 직원들의 참여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공항 환경을 마련해 여객들의 편의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an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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