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진단 의료AI' 코어라인소프트, 해외 콘퍼런스 참여
의료 AI, 비용 효율성과 생존율 개선 동시 견인
코어라인소프트, 글로벌 스크리닝 전략의 중심
![[서울-뉴시스] 의료 AI 코어라인소프트는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AGILE DxRx 2025' 컨퍼런스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코어라인소프트 제공) 2024.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4/02/NISI20240402_0001516711_web.jpg?rnd=20240402093653)
[서울-뉴시스] 의료 AI 코어라인소프트는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AGILE DxRx 2025' 컨퍼런스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코어라인소프트 제공) 2024.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코어라인소프트가 해외 시장을 겨냥해 인공지능(AI) 기반 흉부 통합 진단 솔루션의 진화와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의료 AI 코어라인소프트는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AGILE DxRx 2025' 컨퍼런스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AGILE DxRx 2025'는 조기 폐암 및 심혈관 질환의 발견과 치료의 글로벌 구현을 목표로 하는 국제 컨퍼런스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흉부 CT를 활용한 조기 진단이 폐암, 심혈관질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 'BIG3' 질환의 통합 진단과 사망률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국제적 데이터가 공유될 예정이다. 또한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스크리닝 도입 전략도 주요 화두로 다뤄진다.
코어라인소프트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AI 기반 흉부 컴퓨터단층촬영(CT) 분석을 통한 폐암 조기 발견 및 중재에 대한 임상적으로 검증된 통찰을 공유할 예정이다. 코어라인소프트 장령우 클리니컬 리서치 리드가 연사로 참여해 AVIEW의 최신 성능을 공유하고 현재 폐암 조기 검진의 한계점 및 개선 방향과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코어라인소프트의 AI SW는 흉부 CT 영상을 자동으로 분석하여 폐암을 비롯한 다양한 흉부 질환의 조기 발견을 지원한다. 이는 의료진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며, 환자들의 예후 개선에 기여한다. 또한 이러한 기술은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효율적 비용 구현이 가능하여, 전 세계적으로 폐암 및 관련 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코어라인소프트 곽지완 기술이사는 "폐암 조기 진단의 패러다임이 단일 질환 중심에서 통합적 폐 건강 평가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에 최적화된 에이뷰 LCS Plus는 글로벌 임상 및 정책 수준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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