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건희 봐주기’ 앞장 권익위 2인자, 윤석열 만나 사건 논의 정황
한겨레 | 2026-05-07 22:53
2024년 6월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가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사건을 ‘청탁금지법 위반 사항 없음’으로 종결 처리하기 전, 윤석열 당시 대통령과 정승윤 당시 권익위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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