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손보, 드라마 이혼보험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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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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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국내 최대 디지털 손해보험사 캐롯손해보험은 31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제작을 공식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혼보험은 창의적 보험 상품을 기획하는 혁신상품개발팀의 이야기다. 극 중 등장하는 플러스손해보험은 업계에서 신상품을 선보여 온 캐롯의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어 제작을 지원했다고 덧붙였다.

실제 캐롯은 국내 최초로 매월 탄만큼 보험료를 정산하는 퍼마일 자동차보험을 출시한 바 있다. 또 다양한 생활 속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

캐롯손보 관계자는 “드라마 이혼보험은 보험업계의 변화를 반영하며, 기존의 틀을 깨는 신선한 시각을 제시하는 작품”이라며 “캐롯이 걸어온 혁신적인 길과 맞닿아 있는 만큼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보험이 어렵지 않고 유용한 존재라는 점을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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