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경기 부양 위한 2,194억 추경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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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2025.03.31. 오후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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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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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주]제주도가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올해 본예산보다 2천194억 원 증가한 규모로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제주도는 소비 진작과 경기 부양책으로 '탐나는전' 사용 시 적립률을 역대 최고인 15%로 높일 예산 166억 원을 반영하는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광객 유치 다변화 지원사업 10억 원과 제주여행주간 운영, MZ세대 제주여행 지원사업 등에 4억 원을 신규 편성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 30억 원, 청년층 주택구입 이자 지원 6억 8천만 원,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18억 2천만 원 등도 이번 추경에서 새로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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