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TV, '아트 바젤 홍콩'서 특별한 예술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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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 28~30일 홍콩에서 열린 '아트 바젤 홍콩'에 더 프레임, 마이크로 LED, Neo QLED 등 프리미엄 제품들을 전시하고 작품 감상에 최적화된 '아트 TV' 경험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 홍콩 전시장 내 파트너 라운지에 '아트큐브' 부스를 마련하고, '경계를 허문 예술로의 여정'이라는 콘셉트로 삼성 아트 스토어 작가들의 특별한 예술 작품들을 4K 화질로 생생하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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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삼성전자가 지난 28~30일 홍콩에서 열린 '아트 바젤 홍콩'에 더 프레임, 마이크로 LED, Neo QLED 등 프리미엄 제품들을 전시하고 작품 감상에 최적화된 '아트 TV' 경험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31일 뉴스룸을 통해 세계 최대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 홍콩에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사로 참여했으며, 파리·마이애미 등 전시에도 모두 참여한다고 알렸다.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 홍콩 전시장 내 파트너 라운지에 '아트큐브' 부스를 마련하고, '경계를 허문 예술로의 여정'이라는 콘셉트로 삼성 아트 스토어 작가들의 특별한 예술 작품들을 4K 화질로 생생하게 전달했다.
관람객들은 아트큐브에서 ▲이건용 ▲에어로신-렉스 메스트로빅(Aerosyn-lex Mestrovic) ▲사야 울포크(Saya Woolfalk) ▲마크 데니스(Marc Dennis) ▲쥘 드 발랭쿠르(Jules de Balincount) 등 5명의 현대 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경험했다.
삼성전자는 아트큐브 내부에 더 프레임, 마이크로 LED, Neo QLED 8K 등 프리미엄 스크린 5대를 활용했다. 관람객들은 아트큐브 안으로 걸어 들어가 스크린을 넘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작품 속에서 마치 그 세계가 무한히 확장된 듯한 몰입감을 즐겼다.
삼성전자 라운지에서는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헤일리 로머 아트 바젤 최고성장책임자(CGO)는 "삼성 더 프레임 TV를 2대나 집에 두고 애용하는 소비자로서 더 프레임을 사랑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방에 들어왔을 때 내가 예상하지 못한 작품을 보여준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 아트 스토어가 예술계에 끼친 영향에 대한 대담도 이어졌다. 작가 마크 데니스는 "삼성 아트 TV는 기존 미술관의 작품 감상 방식과는 다르게 원하는 만큼 많은 시간을 작품과 함께 보낼 수 있게 해준다"며 "내 작품은 섬세한 표현이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17일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 23점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 선보였다. 삼성 아트 스토어 구독자들은 아트 바젤이 큐레이션한 아트 바젤 홍콩 대표작들을 포함해 전 세계 주요 미술관의 작품 3000여 점을 집 안에 전시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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