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억달러 줄어든 2월 거주자 외화예금
이정훈 2025. 3. 3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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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기업을 중심으로 국내 거주자 외화예금이 50억달러 가까이 줄었다.
한국은행이 31일 발표한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985억3천만달러로 1월 말보다 49억1천만달러 적었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 진출 외국 기업 등의 국내 외화예금을 말한다.
사진은 3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 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미국 달러를 정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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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지난달 기업을 중심으로 국내 거주자 외화예금이 50억달러 가까이 줄었다.
한국은행이 31일 발표한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985억3천만달러로 1월 말보다 49억1천만달러 적었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 진출 외국 기업 등의 국내 외화예금을 말한다.
사진은 3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 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미국 달러를 정리하는 모습. 202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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