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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코어위브, IPO규모 축소..美 AI열풍 꺼지나

입력 2025-03-31 08:45  

● 핵심 포인트
- 코어위브는 생성형 AI 개발 기업에 GPU 자원을 클라우드로 공급하는 업체로, 엔비디아가 지분 6% 보유중이며 주요 고객사는 엔비디아, MS, 오픈AI 등임.
- 코어위브는 IPO를 앞두고 주당 47~55달러였던 공모가를 약 20%이상 낮춰 15억 달러만 조달함. 이는 투자자들의 예상보다 낮은 관심도로 인한 결과로, 월스트리트 저널은 이를 바탕으로 AI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열정이 식고 있음을 지적함.
- 이러한 코어위브의 IPO에 대한 미온적인 반응은 AI 인프라 시장에 대한 신뢰도 감소를 시사한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시장 전반의 하락세를 고려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도 존재함.


● 코어위브, IPO규모 축소..美 AI열풍 꺼지나
미국의 인공지능(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코어위브가 기업공개(IPO) 규모를 대폭 축소하면서 미국 IPO 시장과 AI 산업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코어위브는 당초 주당 47∼55달러에 총 18억∼21억달러어치 주식을 매각하려 했으나 지난 30일 주당 40달러에 1550만주를 발행해 15억달러만 조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들어 AI 데이터 센터 구축에 대한 거품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마윈 알리바바 창업자는 최근 “일부 AI 데이터 센터들은 명확한 고객 수요없이 지어지고 있다”며 “이는 일종의 거품”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MS) 도 과잉공급을 이유로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중단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코어위브의 IPO에 대한 미온적인 반응이 AI인프라 시장에 대한 신뢰도 감소를 시사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증시 분석업체인 IPOX는 “이번 코어위브의 IPO 부진은 AI분야에 대한 신뢰 부족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최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2.7% 떨어지는 등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았던 만큼 코어위브의 IPO 성적이 ‘선방’ 했다는 평가도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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