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주의 펀드 얼라인, 토종 사모펀드 스틱인베 지분 6% 확보
임지혜 2025. 3. 28. 20: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행동주의 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토종 사모펀드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 지분을 확보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28일 스틱인베스트먼트 지분 6.64%를 신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얼라인은 지난 20일 스틱인베스트먼트 지분을 취득한 이후 27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꾸준히 늘려왔다.
스틱인베스트의 2대 주주는 미국 사모펀드(PEF) 운용사 미리캐피털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행동주의 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토종 사모펀드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 지분을 확보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28일 스틱인베스트먼트 지분 6.64%를 신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보유 목적은 ‘일반투자’다.
얼라인은 지난 20일 스틱인베스트먼트 지분을 취득한 이후 27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꾸준히 늘려왔다.
이창환 대표가 이끄는 얼라인은 행동주의 펀드다. SM엔터테인먼트, JB금융지주, 코웨이 등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행동주의 전략을 펼쳐왔다.
스틱인베스트의 2대 주주는 미국 사모펀드(PEF) 운용사 미리캐피털이다. 7일 기준 지분 10.78%를 보유하고 있다.
얼라인과 미리캐피털의 스틱 보유 지분은 17.42%다. 도용환 스틱 회장(13.46%)과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19.45%)과는 불과 2.03% 차이에 불과하다.
임지혜 기자 jihye@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尹 탄핵심판 D-1...與 “예단 못해” 野 “8대 0 인용”
- 베일 벗은 상호관세·결정 앞둔 탄핵선고…韓증시 불확실성 걷힐까
- 트럼프 “韓에 상호관세 25% 부과”…일본‧EU보다 높아
- 尹대통령 측 “尹, 내일 탄핵심판 선고기일 불출석”
- 4·2 재·보궐선거 전체 투표율 26.3%…고흥군 가장 높아
- 박민수 차관 “의대생 수업거부 우려…학습 권리 스스로 행사하길”
- 사랑 먹고 자란 애순이, 그리고 문소리 [쿠키인터뷰]
- HUG 지난해 순손실 2조5000억원…‘전세사기’ 여파 3년 연속 적자
- 김수현 소속사 “故 설리, ‘리얼’ 베드신 사전 숙지하고 임했다”
- 韓대행, 긴급경제안보전략 TF 회의 주재…美 상호관세 발표 1시간여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