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차이나'?…불닭볶음면 '짝퉁' 주의보 [AI뉴스피드]
글씨체와 대표 캐릭터까지 얼핏 보면 영락없는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 같지만, 사실 중국에서 만든 모조품입니다.
앞면에는 삼양식품 마크 대신 '빙고원'이라는 기업명이 들어가 있고, 뒷면에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약자인 'MADE IN P.R.C'가 적혀 있습니다.
국내 식품 기업들은 2021년 중국 업체들에 지식재산권 침해 소송을 제기해 일부 승소했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서경덕 교수는 짝퉁 식품이 기승을 부리면 'K푸드'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기자 프로필
안녕하세요. MBN 김지영 기자입니다.
Copyright ⓒ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사회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기사 섹션 분류 안내
기사의 섹션 정보는 해당 언론사의 분류를 따르고 있습니다. 언론사는 개별 기사를 2개 이상 섹션으로 중복 분류할 수 있습니다.
닫기3
MBN 헤드라인
더보기
MBN 랭킹 뉴스
정오~오후 1시까지 집계한 결과입니다.
더보기
함께 볼만한 뉴스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