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76억 원 추경···"구민 체감 변화 이끌 것"
박시진 기자 2025. 3. 2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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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는 민생경제 활성화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76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영등포구는 민생경제 회복에 26억 원을 투입한다.
세부적으로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 확대 20억 원, 공공배달앱(땡겨요) 추가 발행 2억 원, 상생장터 운영 확대 1억 원 등이다.
또 구민 안전 강화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30억 원을 편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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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영등포구는 민생경제 활성화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76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꼭 필요한 사업 중심으로 편성돼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전망이다.
먼저 영등포구는 민생경제 회복에 26억 원을 투입한다. 세부적으로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 확대 20억 원, 공공배달앱(땡겨요) 추가 발행 2억 원, 상생장터 운영 확대 1억 원 등이다.
또 구민 안전 강화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30억 원을 편성한다. 다목적 폐쇄회로 TV(CCTV) 설치 10억 원, 노후 조명시설 및 자전거 보관대, 노상적치물 등 정비 6억 원 등이다.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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