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 대신 핸들 밀어 나가는 핸들형 디자인[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HDC랩스의 스마트홈 전문 브랜드 베스틴은 무타공 지문인식 도어락 신제품 ‘IDL-400M’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핸들형 디자인은 완벽한 균형을 이룸과 동시에 버튼 대신 핸들을 밀어 빠르게 나갈 수 있는 구조로, 짐이 많은 상황에서도 편리함을 더한다. 깔끔한 블랙 컬러와 심플한 실루엣이 감각적인 도어락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2024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디자인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다양한 장점이 돋보인다. 잡는 순간 0.5초 만에 지문을 인식하여 잠금이 해제되고, 초고속 잠금 모듈로 문을 닫는 즉시 잠겨 신속하게 문을 여닫을 수 있다. 이때 지문인식 센서는 뒷면에 위치하여 외부환경에 지문 노출 위험을 줄이고 보안을 한층 더 강화했다.
이밖에 70도 내외의 열을 감지하면 경보가 발생하는 화재 센서와 강력한 방수로 사계절 내내 고장에 대한 걱정이 없는 생활 방수 기능, 편리하고 친절한 음성 안내 기능 등을 탑재했다.
베스틴 관계자는 “최근 저가형 중국산 도어락에서 화재 발생 가능성 등 품질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만큼, 온 가족의 안전을 책임지는 도어락을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다”며 “베스틴 도어락은 디자인과 기능적인 장점은 물론 화재 센서까지 탑재한 스마트한 도어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베스틴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이벤트와 포토리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카카오톡에서 ‘BESTIN 베스틴몰’ 카카오 채널 친구 추가 시 1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제품 구매 후 포토리뷰 이벤트 참여 시 추가 경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