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남원 한 초등학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나보배 2025. 3. 2.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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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3시 48분께 전북 남원시 이백면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학교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컴퓨터 등 기자재 등이 타 485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당시 화재경보기가 작동하자 보안회사 직원이 출동해 소화기로 1차 진화를 시도했고, 이후 119 구조대가 출동해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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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가 난 초등학교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2일 오전 3시 48분께 전북 남원시 이백면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학교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컴퓨터 등 기자재 등이 타 485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당시 화재경보기가 작동하자 보안회사 직원이 출동해 소화기로 1차 진화를 시도했고, 이후 119 구조대가 출동해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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